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 0 |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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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베트남 출장에 장남인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가 동행했다. 신 상무가 올해 롯데케미칼 일본 지사에 미등기 임원으로 이름을 올린데 이어 신 회장의 출장에도 함께하며 본격적으로 경영 수업이 시작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31일 롯데에 따르면 신 회장의 베트남 출장에는 신 상무가 함께하고 있다.
롯데케미칼 일본지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만큼 베트남 현지 사업장을 둘러보기 위해 신 회장의 출장에 동행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신 회장이 이날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을 만나는 자리에도 신 상무가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 clip20220831171032 | 0 |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케미칼 일본지사 상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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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롯데그룹의 3세 경영이 본격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신 상무는 일본에서 대학을 나왔으며 컬럼비아대에서 MBA를 받았다. 이후 노무라증권 싱가포르 지점, 일본 롯데 근무를 거쳐 롯데케미칼에 합류했다.
다만 신 상무는 한일 롯데 계열사에 지분이 없는 상태다.
-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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