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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인·기관 ‘팔자’에 2% 하락…2410대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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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소영 기자

승인 : 2022. 09. 0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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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56.44포인트(2.28%) 내린 2415.61에 장을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007억원, 7948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은 1조1675억원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LG에너지솔루션(0.11%) 등이 상승했다. 반면 삼성전자(-2.10%), SK하이닉스(-2.94%), 삼성바이오로직스(1.08%), 삼성전자우(1.47%), LG화학(-1.42%), 현대차(0.25%), 삼성SDI(3.85%), NAVER(-1.67%), 기아(0.74%) 등이 대부분 하락했다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8.72포인트(2.32%) 내린 788.32에 마감했다. 개인이 2619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92억원, 1335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 셀트리온헬스케어(-2.50%), 에코프로비엠(-4.99%), 엘앤에프(-4.60%), 카카오게임즈(-5.11%), 펄어비스(-4.75%), 셀트레온제약(-3.32%), 에코프로(-2.35%), 알테오젠(-5.02%), 스튜디오드래곤(-3.03%) 등이 하락했다.

한편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7.3원 오른 1354.9원으로 거래를 종료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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