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골프존은 단순 스크린골프 사업자가 아닌 골프산업 내 영역 확장 가능한 플랫폼 사업자"라며 "수출이 성장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분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필드 골프 수요 둔화가 스크린 골프 수요 둔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는 과도하다"며 "양호한 3분기 예상 실적과 필드 골프 비용 대비 현저히 낮은 스크린 골프 비용이 근거"라고 설명했다.
이어 "내년 증가 가맹점 수가 올해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며 질적인 측면에서 객단가 상승과 라운드 매출 성장이 유의미할 것"이라며 "최근 인수한 골프존씨엠(골프장 ERP)과 골프존데카(골프 거리측정기) 등이 추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