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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인·기관 ‘팔자’에 하락…2409선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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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소영 기자

승인 : 2022. 09. 0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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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6.20포인트(0.26%) 내린 2409.41에 장을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선 개인은 2884억원 순매수했고,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355억원, 1762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LG에너지솔루션(4.10%), 현대차(0.51%), 삼성SDI(0.17%), 기아(0.75%) 등이 상승했다, 반면 삼성전자(-1.54%), SK하이닉스(-0.76%), 삼성전자우(-1.12%), LG화학(-2.09%), NAVER(-0.85%) 등이 하락했다.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44포인트(0.31%) 내린 785.88에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545억원, 100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773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 셀트리온헬스케어(0.14%), 알테오젠(1.32%), 스튜디오드래곤(0.54%) 등이 상승했다. 반면 에코프로비엠(-0.47%), 엘앤에프(0.45%), 셀트레온제약(-1.19%), 에코프로(-0.89%) 등이 하락했다. HLB(0%), 카카오게임즈(0%), 펄어비스(0%) 등이 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한편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7.7원 오른 1362.6원으로 거래를 종료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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