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비전과 경쟁력 복지혜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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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 직접 투자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투자와 성장을 응원함과 동시에 도민들이 지역 기업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경남도가 홍보에 직접 발 벗고 나선 것이다.
영상에서 기업의 비전과 경쟁력, 복지혜택 등에 대한 소개와 함께 기업 대표자에게 직접 듣는 진솔한 얘기와 황당한 질문을 통해 재미와 감동까지 전해 주었다.
첫 영상의 주인공은 지난 7월 민선 8기를 맞은 경남도와 처음으로 투자협약을 체결한 ㈜세아항공방산소재이다. ㈜세아항공방산소재는 국내 유일의 민간 항공기 부품용 알루미늄 합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설비투자 103억원과 함께 50명의 신규 채용 계획까지 있어 특히 청년 구직자들의 관심이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도 관계자는 "경남의 우수한 기업을 알리고, 우수 기업이 투자 대상으로 선택한 경남 투자환경의 우수성도 함께 홍보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도는 '기UP! 프로젝트'를 통해 경남에 투자한 견실한 기업을 도민들에게 소개하는 한편, 청년친화기업이나 스타트업 기업 등도 발굴해 함께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