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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으로는 △경북 울진 산불피해로 고통받는 분들에게 생필품 등 구호품 보내기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란 해소를 위한 헌혈 활동 동참 △사회적 취약계층인 낙도주민을 찾아가 위문품 지원과 바다의 날 해안가 쓰레기 대청소 △여름나기로 들판에서 일하고 있는 농업인에게 간식제공과 백중날 마을별 과일지원 △농촌 환경보존을 위한 쓰레기 집중수거와 캠페인 전개 등을 몸소 실천하며 앞장서 온 공로다.
올해 3분기에는 △취약계층인 저소득 가정 돌보기를 위하여 사랑의 집 고치기 △난치병 환자 치료비 지원 △지역 관광지 주변 쓰레기 줍기 환경정화 △농가 일손 돕기와 영농현장을 찾아가는 현장경영으로 소통하며 격려하고 간식 제공 등을 실시했다.
김남철 굴비골농협조합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이란 보여주기식이 아닌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하여 더불어 사는 사회구현을 위해 끊임없이 지속해서 전개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