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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여수시장, 6일 새벽 남해안 ‘힌남노’ 상륙대비 상습침수구역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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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범 기자

승인 : 2022. 09. 0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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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사거리 주변, 연등천변 일대 태풍 대비 상황 점검
전통시장 등 침수 우려지역 피해 예방 총력
정기명 여수시장 상습 침수지역 현장 점검(연등천변)
정기명 여수시장이 5일 오후 태풍 '힌남노'에 대비해 도원사거리 주변과 연등천변 일대 등 상습침수구역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제공=여수시
정기명 전남 여수시장이 5일 오후 태풍 '힌남노'에 대비해 상습침수구역인 도원사거리 주변과 연등천변 일대 등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정 시장은 관계공무원들과 현장별 비상 대책과 장비 동원 현황 등을 점검하고, 신속한 사전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주문했다.

여수시는 전통시장과 저지대 주택가 등 침수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사전에 모래주머니와 양수기를 비치하고, 노상적치물 제거, 배수구 정비 등 태풍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태풍 '힌남노'는 5일 밤부터 6일 오전 상륙을 전후로 여수 지역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서시장 침수대비 양수기 준비
전남 여수시 공무원들이 태풍으로인한 침수를 막기위해 여수 서시장에 양수기를 설치하고 있다. /제공=여수시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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