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힌남노’피해 현황 파악 후 신속 복구 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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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따르면 현장 점검을 통해 파악된 집중호우 피해학교는 14개 시도교육청의 332개교(기관)이며, 주요 피해는 사면 붕괴, 석축·축대 파손, 건물 침수 등이었다.
이번에 지원되는 특별교부금은 △교육시설공제에 가입하지 않은 학교 △공제급여 및 자체 예산만으로는 복구가 어렵거나 △추가 피해예방을 위해 시설 개선이 필요한 학교에 지원했다. 교육시설 공제급여 지원 대상으로 확인된 192개교 중 60개교에 4억1500만원이 지원된다.
또한, 향후 동일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학교에서 해당 예산을 신청하지 않았더라도 현장 점검을 통해 예방을 위한 시설 개선 비용도 산정해 선제적으로 지원했다고 교육부는 설명했다.
나아가 교육부는 태풍 '힌남노' 피해 학교 현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추가 지원 대책을 마련하여 신속한 피해 복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