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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통장협의회원들은 태풍으로 인한 거리의 낙엽들과 생활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제초작업을 병행했는데 20명씩 3개 조를 편성해 신문동 하봉마을과 무계동 광석마을, 상봉2구 일대를 정비했다.
장유1동 자생단체는 추석 이후에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할 예정으로 농촌지도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자원봉사회 회원들이 참여한다.
서진숙 장유1동장은 "태풍이 지나가 어수선해진 거리가 통장협의회원들께서 솔선수범하여 청결해졌다"라며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복한 명절을 맞이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