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에 각별한 유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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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서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쾌청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15도 안팎의 가을철 일교차도 있겠다.
추석 귀성길이 시작되는 오전 서해안과 중부, 호남과 경북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껴 교통안전에 유의가 필요하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12∼20도, 낮 최고기온은 25∼2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중부내륙과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