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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시장은 지난 7일 윤석열 대통령의 경주 방문을 시작으로 연일 피해현장을 둘러보며, 조속한 지원과 자연재해 근본대책 마련에 매진하고 있다.11일 오 후부터 주택 침수와 소하천 범람에 따른 복구 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에서 주 시장은 "추석연휴도 반납하고 복구에 정진하고 있는 자원봉사자와 중장비 업체, 공무원 등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며 "피해조사를 비롯해 명절 이후로도 조속한 일상생활 복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 동원해 항구적인 복구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경주시는 지난 11일부터 별도 해제시까지 김호진 부시장을 중심으로 신속한 복구와 체계적 지원시스템 마련을 위해 13개 협업 반 20개 부서를 대상으로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