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청양군에 따르면 지난달 1차 서면 심사에서 15개 시·군 중 상위 5곳(청양, 아산, 보령, 당진, 논산)에 포함돼 지난 7일 2차 발표대회를 통해 우수상에 선정됐다.
발표대회는 내포 혁신플랫폼에서 박송이 청양읍 주무관이 발표자로 나와 '국민 전기차 시대, 자동차세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박송이 발표자는 "전기차에는 보조금 지원과 세제 감면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지고 자동차세도 1년에 13만 원만 내면 된다"고 지적하면서 내연기관 자동차와의 과세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고 해소 방안을 제시했다.
김필규 군 재무과장은 "이번 수상은 불합리한 제도개선을 위한 담당 공무원의 연구 결과"라며 "지방 세정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