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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천안시에 따르면 천안박물관은 한지공예, 전통자수, 전통매듭, 규방공예, 명리학, 한문, 천안의 문화재 등 7개의 강좌를 개설했고 천안흥타령관은 칠보공예, 장구, 전통주와 발효식초, 꽃차, 가죽공예, 도자기 등 6개 강좌를 운영한다.
교육 강좌는 오는 20일부터 11월 25일까지 10회씩 매주 화~금요일 2시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전화 또는 시 통합예약시스템으로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이종택 천안박물관장은 "하반기 문화 교실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여가 선용 기회 확대와 교육 만족도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