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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교육청 직원 60여명이 시민들과 함께 시내를 달리며 건강을 챙기고, 청렴한 문화와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직원들은 시민들에게 경남교육청의 상징 구호인 '아이좋아' 마스크와 손수건을 나눠주고, 청렴 문구를 티셔츠에 부착해 6㎞ 코스를 함께 달렸다. 대회가 끝난 뒤 경기장 주변에서 쓰레기를 치웠다.
경남교육청은 창원야철마라톤대회에 최다 인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단체상을 받았다.
이민재 감사관은 "청렴한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보람된 하루였다"라며 "깨끗하고 공정한 공직사회 실현은 우리 모두의 자부심이고 품격임을 널리 알리는 청렴 홍보활동을 앞으로도 계속 펼쳐 나가겠다"라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