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옛 애인 차에 강제로 태워’…감금 혐의 30대 남성 입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19010010427

글자크기

닫기

이정연 기자

승인 : 2022. 09. 19. 16: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찰, 범행 30분여만에 A씨 현장에서 검거
GettyImages-jv12574482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없음/제공=게티이미지뱅크
자신의 옛 애인을 차에 감금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입건됐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상대로 전 여자친구를 자신의 차에 강제로 태운 혐의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18일) 오후 10시20분쯤 성북구의 한 음식점에서 헤어진 연인과 그의 자녀와 함께 식사한 후 두 사람을 강제로 차에 태워 1㎞가량 이동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범행 30분여만에 A씨를 현장에서 바로 검거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정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