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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가을맞이 하반기 슈즈 컬렉션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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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기자

승인 : 2022. 09. 2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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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센존 블루라벨 22FW 에센셜 로고 펌프스./제공=CJ온스타일
CJ온스타일이 가을을 맞아 하반기 슈즈 컬렉션을 선보인다.

CJ온스타일은 단독 라이선스를 보유중인 지춘희 디자이너의 '지스튜디오'와 'VW베라왕', '센존 블루라벨' 등 2022년 하반기 신상품을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센존 블루라벨은 이태리 고급 양가죽으로 제작한 '에센셜 로고 펌프스'를 판매한다. 착화감이 부드럽고 유연한 해당 제품은 지난 7일 론칭 방송에서 약 40분 동안 1500족이 판매된 바 있다.

일명 신발 맛집으로 불리는 VW베라왕은 차별화된 소재를 내세워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하반기 대표 상품은 '고트누벅 슈퍼라이트 스니커즈'다. 최상급 염소가죽으로 제작했으며 신발창에는 특수 메모리폼을 사용했다. 이외에도 터키 소가죽으로 만든 '클래시 펌프스'도 올해 주력 상품이다. 오는 24일 CJ온스타일 힛더스타일에서 방송한다.

국내 최정상 디자이너 지춘희와 손잡고 선보이는 지스튜디오는 로퍼에 집중한다. '소프트 옥스포드 로퍼'는 패턴에 특장 지춘희 감성을 한껏 살린 신개념 로퍼로 일체형 갑피를 컨셉으로 한다. 양가죽을 종이접기 공법으로 재단없이 제작해 실내화를 신은 듯 편안한 착화감이 특징이다.

김나연 CJ온스타일 잡화언더웨어팀장은 "비즈니스 캐주얼과 재택근무 등이 일상화되며 하이힐과 부츠처럼 화려한 신발 보다는 실용성과 트렌드에 초점을 맞춘 편한 신발 인기가 여전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CJ온스타일의 패션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다채로운 슈즈 컬렉션을 통해 가을 데일리 룩을 완성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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