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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준공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황재용 시의장, 박영서·김창기·김경숙 도의원, 시의원, 안병우 농협중앙회 축산경제대표, 기관단체장, 조합원·시민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문경축산농협조합은 점촌3동(흥덕동)에서 이전 구 본점은 흥덕지점으로 운영하게 됐다.
본점은 1829㎡ 규모에 3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했으며 농축산자재센터도 신축했다.
신 시장은 "축산 농가들의 오랜 숙원 사업인 신청사 준공을 축하드리며 문경축산농협의 발전을 기원하고 문경시에서도 문경축산농협의 발전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송명선 문경축산농협 조합장은 "문경축산농협이 신청사 준공을 계기로 시민들과 조합원들에게 더욱더 사랑받고 도약하는 조합으로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하고 조합원들이 권익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축산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