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2가지로 진행된다. 먼저 시흥갯골축제가 열리는 오는 23~25일 사흘간 갯골생태공원에서 '시루몰'을 인증하면 선착순 인원(1일 1000명)에게 장바구니를 증정한다.
'시루몰'은 시루 연계 앱을 모은 모바일 시루 '착(CHAK)' 앱 내 메인 카테고리로, 관련 연계정책 사업을 볼 수 있어 편리하다.
두 번째 이벤트는 지역화폐 1회 충전 금액이 20만원 이상일 시 자동 응모되며, 추첨(100명)을 통해 5만 시루를 지급하는 이벤트다. 총 예산은 500만원이다
지난 2018년 첫선을 보인 시흥화폐 시루는 도입 4년 만에 누적 발행 7298억원 규모를 기록하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전국 최초 QR결제 모바일 지역화폐인 '모바일 시루'를 도입해 성공적으로 정착시켰다.
시 관계자는 "시루를 사랑해주는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준비한 시루 4주년 이벤트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시흥화폐 시루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