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김 대표는 지난해 5월 특수목적법인 '에이치씨아이에이치'를 통해 지분 9.89%를 인수하면서 한컴 2대 주주가 됐다.
올해 6월과 7월에 걸쳐 20만4645주를 매수하는 등 지금까지 53억 원을 들여 총 30만2531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와 별도로 한컴은 올해 6월 100억 원 규모 자사주를 매입한 바 있다.
한컴 관계자는 "김연수 대표의 지속적인 자사주 추가 매입은 한컴의 미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의 방증"이라며 "지난해 8월 취임 이후 창사 첫 주주 서한을 반기마다 발송하고 7년 만에 대규모 자사주 매입에 나서는 등 주주가치 제고를 강조해 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