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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홍성군에 따르면 민원지적과는 매주 수요일 민원실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민원인과의 소통·공감 방법, 전화민원 응대 요령, 민원응대 태도와 말투, 불만 민원응대 방법 등 민원인과 소통을 위해 친절 교육으로 직원들의 역량 강화와 친절 의식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기존 민원 안내데스크를 휠체어 이용 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계층의 눈높이에 맞춰 누구나 거부감 없이 다가갈 수 있는 '민원안내 전용' 데스크로 개선해 민원인을 맞이하고 있다.
배미자 군 민원행정팀장은 "민원실을 업무를 위한 장소만이 아닌, 민원인들 누구나 쉽게 방문해 쉴 수 있는 친근한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탈바꿈했다"며 "내방한 민원인을 위한 1대1 안내 데스크 운영과 화·목 야간(여권)민원실 운영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군민과 따뜻한 동행을 함께하는 행복민원실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용록 군수는 "민원실은 처음 민원인을 맞이하는 홍성군의 얼굴이며 민원인을 내 가족과 같이 따뜻하게 맞이하고 소통하는 민원 행정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