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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 관현악단은 지난 1986년 창단돼 대한민국 바다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해양안전 문화를 확산하며 국민과 소통하는 역할을 해왔다.
관현악단 모집 분야는 트럼펫, 트롬본, 타악 등 방송무대주사보(7급) 3명과 색소폰, 호른 등 방송무대서기보(9급) 15명 등 15개 직위 총 18명으로, 실기시험·서류전형·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지난 20일부터 내달 4일까지 15일간이며 최종합격자는 12월 20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해양경찰청 및 나라일터 채용정보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해양경찰 관현악단 일반직공무원 첫 공개채용에 음악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바란다"며 "해양경찰 관현악단은 아름다운 하모니로 국민과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전했다.




![[포스터] 관현악단 모집](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9m/26d/20220926010025440001475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