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거미·이석훈·다이나믹듀오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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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는 10월 13~16일 4일간 노들섬에서 '2022 서울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 기간 백지영, 거미, 다이나믹 듀오, 소란 등 인기 가수들이 무대에 선다.
대학생들의 젊은 열기가 가득한 무대도 펼쳐진다. 동아방송예술대, 서울예대, 경희대 등 6개 대학의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거리공연이 열리고, 음악산업 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토크콘서트도 진행된다.
행사는 무료로 운영되며, 28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시는 미취학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해 돗자리에 앉아 편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피크닉석(소풍석)도 마련했다. 예약은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에서 하면 된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서울뮤직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