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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 아일랜드'는 보통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했지만, 올해는 '히팅존'을 확대해 11월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로써 서울신라호텔은 서울 도심 호텔 중 가장 이른 봄에 개장하며, 제일 늦은 시즌까지 야외 수영장을 운영하는 호텔이 된다.
어번 아일랜드는 최고 32~34℃의 따뜻한 야외 온수풀로 운영되며, 메인 및 키즈 풀 근처에는 온열 선베드를 든든히 갖춰 체온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메인 풀 근처에 위치한 근적외선 온열 시스템은 10~11월 이용객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히팅존은 풀사이드 근처에 24좌석이 마련돼 있으며, 선착순으로 무료 이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아일랜드는 수영 후 입맛을 돋우는 다양한 풀사이드 메뉴도 제공한다.
서울신라호텔은 10월 주중과 주말에 어번 아일랜드를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를 출시했다. 주중 이용이 가능한 '어번 어텀 위크데이(Urban Autumn Weekday)'와 주말 및 공휴일에 이용 가능한 '어번 어텀 위켄드(Urban Autumn Weekend)'로 선보인다.
이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1박 기준 어번 아일랜드 올데이 입장(2인), 체련장 및 실내 수영장(2인) 혜택으로 구성되며, 이그제큐티브 또는 스위트 룸 이용 시에는 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이용 혜택이 추가된다




![[서울신라호텔] 가을 어번 아일랜드](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9m/28d/20220928010027901001620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