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상일 용인시장 “지역갈등으로 당분간 기흥구 분구 추진하지 않을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930010018158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22. 09. 30. 17: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상일
이상일 용인시장
용인 이상일 경기 용인시장이 시의회 시정답변을 통해 당분간 기흥구 분구 추진에 반대의 뜻을 분명히 했다.

이상일 시장은 30일 열린 용인시의회 266회 정례회 3차 본회의 시정답변에서 "기흥구 분구는 시장의 책임 판단하에 추진해야 할 문제"라며 "(분구를) 추진하지 않겠다는 입장은 확고하다"고 밝혔다.

그는 "(분구에 대해) 행정안전부가 지역갈등을 우려해 부정적인 입장을 고수하고 있고, 정부 역시 공무원 정원 동결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며 "분구의 필요성에 대해 지금 판단할 이유가 없고 당분간 추진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기흥구 분구는 '학군, 기흥지역 소외 문제' 등으로 기흥구 분구에 반대하는 주민 측과 찬성하는 측의 민·민 갈등 상태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