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양평(국도37호) 건설사업 등 3개 노선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돼 민선8기를 맞아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해 올해 6월부터 기본및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앞으로 주민설명회 및 설계자문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12월경 용역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주민설명회시 주민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부와 적극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이충우 시장은 "국토균형발전 및 주민 숙원사업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이번 사업이 신속히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