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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디앤아이한라㈜, ‘인천 작전 한라비발디’ 12일 1순위 청약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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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기자

승인 : 2022. 10. 0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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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부터 1순위 청약, 당첨자 발표는 21일
84㎡는 무주택가점제(75%),추첨제(25%), 98㎡는 가점제30% 추첨제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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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작전 한라비발디' 투시도/제공=HL 디앤아이한라㈜
HL 디앤아이한라㈜는 '인천 작전 한라비발디' 견본주택을 서구 가정동에 열고 오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인천 계양구 작전동 일원에 들어서는 한라비발디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4개 동에 △84㎡(전용면적 기준) A타입 173세대 △84㎡ B타입 13세대 △84㎡ C타입 25세대 △84㎡ D타입 53세대 △84㎡ E타입 54세대 △98㎡A 타입 22세대 등 총 340세대 규모다.

오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은 인천시 거주자 1순위, 13일은 수도권(서울특별시,경기도 거주자)에 대해 청약을 받는다. 이어 21일 당첨자 발표 후 내달 2~4일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입주예정일은 2025년 10월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인천 계양구는 비투기과열지구로 투기과열지구에서 적용되는 전용 85㎡이하 가점제 100%가 아닌 가점제 75% 추첨제 25% 등으로 1주택자 및 1분양권자의 청약당첨 확률이 높아 내집마련의 절호의 기회로 관심받고 있다.

HL 디엔아이한라(주)가 직접 시행 시공하는 작전 한라비발디는 일반 재개발재건축 아파트와는 달이 준공지연에 따른 리스크가 없어 사업안정성이 뛰어나다.

예전 하나로마트 부지에 짓는 이 단지는 고분양가 관리지역에 들어서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와 다양한 개발호재, 사통팔달의 교통여건 및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등을 갖춘 아파트로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아파트 대부분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다. 또 실내는 맞통풍이 가능하고 채광과 환기가 우수한 4-Bay 판상형 위주의 설계가 적용됐다. 주변에 밀집한 주택들이 대부분 2-Bay또는 3-Bay여서 희소가치도 높다. 알파룸, 현관수납장, 팬트리 설계 등도 적용돼 수납공간도 넉넉하다.

'인천 작전 한라비발디'는 고분양가관리지역인 계양구에 들어서 주변 시세보다 분양가가 싸다는 게 최대 강점이다.

또 최근 분양한 인천 부평구, 남동구 경우 전용 84㎡타입의 경우 6억원이 넘는 분양가로 공급됐으나 '인천 작전 한라비발디'의 경우 전세대가 6억원 미만으로 책정돼 정부지원대출상품인 보금자리론 신청이 가능하다.

교통환경으로는 인천 지하철 1호선이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봉오대로, 계양대로, 아니지로 등 주요 간선도로가 인접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인근에 부평IC가 있어 경인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고 수도권 제1외곽순환도로 계양IC도 이용하기에 좋다.
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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