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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요셉관 B101호에서 열린 입학식은 가톨릭관동대 강신수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해 한국어교육부 교수, 베트남 유학생 27명 등 모두 50여 명이 참석했다.
강신수 대외협력처장은 "베트남 언어연수생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가톨릭관동대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언어능력을 포함한 국제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학생들이 우리 대학에서 공부하는 동안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가톨릭관동대는 외국인 유학생(언어연수생, 학부생 등) 대상으로 입학부터 대학생활과 한국 문화 적응 그리고 학업, 졸업, 취업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학생 상담 강화, 건강 및 심리 검사, 한국 문화 및 전통문화 체험 등 다양한 특별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대학 생활을 지원한다.
앞으로도 가톨릭관동대는 글로벌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활성화하고 국제화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환, 파견,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국가와 활발한 국제 교류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