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항시,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 만들기 나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04010001623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10. 04. 16: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북 포항시가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 포항을 만들기 위해 숙박업 CEO 리더십,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포항시는 지역 내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추진한 '숙박경영 전문성 강화지원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최근 지속적으로 국내여행 선호도가 증가함에 따라 체류 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손님을 가장해 숙박 서비스 상태 등을 평가하는 전문가인 '미스터리 쇼퍼'를 활용해 지역 내 숙박업소의 현황과 문제점 등을 분석했으며,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27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해 총 17명의 숙박업소 대표 및 관계자가 모집된 가운데 컨설팅을 실시했다.

주요내용으로 △숙박업 CEO 리더십 △포항 숙박업 현황 실태와 개선방안 △SNS 마케팅과 실습 △숙박업 경영전략과 우수사례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했으며, 마지막 4일 수료식에서는 종사자들의 의견과 제안을 경청해 향후 사업 추진에 대해 의견 수렴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항시 관계자는 "향후 선진지 벤치마킹과 다양한 역량 강화 교육 등을 통해 지역 내 숙박업소 간 네트워크를 활성화시켜 민간주도의 숙박 관광 활성화 방안을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