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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수동 소재 관악연세의원에서 실시하는 예방접종은 오는 31일까지 병원 진료시간 내에 언제든지 접종할 수 있다.
박흥규 안보자문협의회장은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매년 북한이탈주민에게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해 온 관악연세의원 임대진 원장은 "탈북민들이 대한민국을 따뜻한 나라로 느끼며 안정적인 생활을 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구은영 안양동안경찰서장은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해주신 안보자문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보자문협의회와 함께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한국 정착을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동안서 안보자문협의회는 지역내 북한이탈주민에게 매년 300만원 상당의 독감백신접종 및 상비약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의료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