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개장한 파크골프장은 2500㎡ 부지에 총 6홀 규모로 워터 해저드까지 갖추는 등 골퍼들에게 아기자기한 재미를 선사한다. 또 파크골프장에 카페도 입점해 있어 차 한잔의 여유도 즐길 수 있다. 올토 파크골프장은 일반인에게도 개방된다. 사용료는 평일 18홀 기준 1인당 1만 5000원이며, 오픈 기념으로 5000원 할인 혹은 골프채 및 골프공을 무료로 대여해준다.
올토가 연구소 내 부지에 파크골프장을 만든 이유는 직접 생산한 부엽토를 파크골프장 잔디에 뿌려 성능을 실험하고 더 좋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서다.
KakaoTalk_20221005_100941847_01
0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올토 연구소 부지 내 오픈한 파크골프장 /제공=올토
올토는 잔디예지물을 활용해 부엽토를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기술을 보유 기업이다. 올토는 부엽토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 중소기업벤처부로부터 구매조건부 신제품개발사업, 초기창업패키지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올토는 현재 전남 장성군과 투자·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에 발효장 건설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