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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토, 연구소 부지 내 파크골프장 오픈…부엽토 실험 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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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22. 10. 0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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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올토 연구소 부지 내 오픈한 파크골프장 /제공=올토
㈜올토가 경기도 이천의 연구소 내 부지에 파크골프장을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새로 개장한 파크골프장은 2500㎡ 부지에 총 6홀 규모로 워터 해저드까지 갖추는 등 골퍼들에게 아기자기한 재미를 선사한다. 또 파크골프장에 카페도 입점해 있어 차 한잔의 여유도 즐길 수 있다. 올토 파크골프장은 일반인에게도 개방된다. 사용료는 평일 18홀 기준 1인당 1만 5000원이며, 오픈 기념으로 5000원 할인 혹은 골프채 및 골프공을 무료로 대여해준다.

올토가 연구소 내 부지에 파크골프장을 만든 이유는 직접 생산한 부엽토를 파크골프장 잔디에 뿌려 성능을 실험하고 더 좋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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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올토 연구소 부지 내 오픈한 파크골프장 /제공=올토
올토는 잔디예지물을 활용해 부엽토를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기술을 보유 기업이다. 올토는 부엽토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 중소기업벤처부로부터 구매조건부 신제품개발사업, 초기창업패키지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올토는 현재 전남 장성군과 투자·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에 발효장 건설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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