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캐슬 에듀테인먼트와 NGO 단체 굿네이버스가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키즈캐슬 에듀테인먼트가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인식개선에 나선다.
키즈캐슬은 지난 4일 NGO 단체 굿네이버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후위기 대응, 아동학대 예방 등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키즈캐슬은 쌍둥이 마법사 '주니'와 '토니'를 메인 캐릭터로 유튜브 6개 언어 채널에 매주 다양한 키즈 콘텐츠들을 업로드 하고 있다. 6개 언어 채널 및 약 500만 명의 누적 구독자, 조회수 45억 뷰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키즈캐슬은 지난달 자원순환의날을 맞아 굿네이버스와 맞아 '아나바다 환경 동요'를 제작·공개한 바 있다. 다음 달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과 아동권리교육 콘텐츠를 제작해 공개할 예정이다.
이병선 키즈캐슬 대표는 "그동안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키즈캐슬이 이번 굿네이버스와의 협약을 통해 사회에 보답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키즈캐슬의 능력을 십분 활용하여 굿네이버스와 함께 어린이들이 보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