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뉴인글로벌컴퍼니가 오는 10일까지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오픈스테이지에서 '제2회 광화문 뷰티인그레이스(Beauty In Grace) 그룹전'을 개최한다.
뷰티인그레이스 그룹 전시는 어둡고 그로테스크한 작품들을 배제하고, 고객들에게 아름답고 밝고 맑은 작품세계를 선보이는 작가들의 작품들을 전시하는 시리즈 전시로서, 엄격한 자체 심사를 통해 작품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그룹전은 제뉴인글로벌컴퍼니의 간판 메인작가들인 서경자, 정희경, 이혜경, 이은재 중견작가들과 시정희, 심채현, 이경태, 김은지, 신지아, 이영주, 남궁정원, 나하나, 이민재, 민혜원 작가 등 4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제뉴인글로벌컴퍼니의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에서 동시 진행된다.
권지연 제뉴인글로벌컴퍼니 대표는 "가정과 사무실 등에서 밝고 편안하고 좋은 작품들을 실생활에서 누리기 원하는 분들에게 좋은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전시기획사 제뉴인글로벌컴퍼니는 밝고 생명력있는 작품들로 고급스러운 전시를 기획해 사업영역을 국내외로 더욱 넓혀가고 있다.
제뉴인글로벌컴퍼니는 밝고 아름다운 작품으로 밝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파하고자 '뷰티인그레이스(Beauty In Grace) 그룹전'을 8년 전부터 뉴욕 첼시, 싱가폴 마리나베이샌즈호텔, 서울 잠실동 롯데월드타워,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교보빌딩, 세종문화회관 등에서 연중 시리즈전시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