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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자체 최초 이색 공포체험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 2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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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22. 10. 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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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는 지역 대표 이색 관광지인 익산 교도소 세트장에서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을 오는 21~31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은 홀로그램을 활용한 공포 실감 콘텐츠와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오감 콘텐츠를 접목, 유일무이한 교도소 공포체험이다. 풍부하고 몰입도 높은 콘텐츠들을 통해 오싹하고 생생한 공포를 느낄 수 있다. 

 

쾌적하고 안전한 체험을 위해 하루 600~800여명을 기준으로 사전 예약제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전예약은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페스티벌 기간 동안 펼쳐지는 특별 이벤트인 공포 코스튬 콘테스트, 홀로그램 OX퀴즈 대회와 교도소 운동장에서 함께 공포영화를 관람하는 공포시네마, 플리마켓, 푸드카페 존을 운영한다. 

교통난 해소와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익산 교도소세트장까지 전용 셔틀버스(공포의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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