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원조 책받침 미녀 香 관즈린 환갑에도 청초 미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06010003321

글자크기

닫기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승인 : 2022. 10. 06. 18: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0억 규모 소장 쥬얼리 경매 통해 기부도 진행 예정
홍콩의 스타 관즈린(關之琳·60)은 원조 책받침 미녀로 손꼽힌다. 왕쭈셴(王祖賢·55) 이전에 그녀가 있었다는 게 중화권 연예계의 정설로 통한다.
clip20221006182210
환갑이 됐음에도 극강의 미모를 잃지 않고 있는 관즈린./제공=관즈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런 그녀가 최근 환갑을 맞았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6일 전언에 따르면 아무리 세월이 무상하지만 깜짝 놀랄 만한 일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더욱 경악스러운 것은 환갑임에도 최근 공개된 사진 속 그녀의 미모가 여전하다는 사실이 아닐까 싶다. 아무리 화장 기술의 도움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믿기 어려운 비주얼이다. 실제로도 얼핏 보면 30대라고 해도 크게 무리가 없다

이뿐만이 아니다. 그녀가 환갑을 맞아 무려 1억 홍콩달러(180억 원)에 달하는 자신의 보석 51개를 경매에 내놓았다는 사실도 보통 일은 아니라고 해야 할 것 같다. 그만큼 그녀가 연예 활동을 통해 많은 돈을 벌었다는 애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그녀는 이번 경매를 통해 벌어들이는 수입의 일부를 자선 사업에 쓰기로 한 것으로도 알려지고 있다. 당연히 그녀의 환갑을 진정으로 축하하는 팬들은 이번 결정에 박수갈채를 보내고 있다. 확실히 나이를 먹으면 욕심을 버려야 한다는 사실을 그녀는 잘 보여주고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