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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7일 전언에 따르면 절대로 이혼해서는 안 될 것 같은 둘이 서로 갈 길을 가기로 결정을 내린 데에는 역시 결정적인 이유가 있다고 해야 한다. 그게 바로 천의 불륜이 아닌가 보인다.
최근 천은 장에게 작품 촬영을 해야 한다면서 며칠 동안 집을 비웠다고 한다. 장은 당연히 남편의 말을 믿었다. 하지만 나중 그게 거짓말인 줄 알았다. 그것도 다른 여성과 밀월 여행을 가기 위한 거짓말이었다. 그녀가 얼마 후 남편과 촬영을 하기로 한 팀이 휴가 중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던 것이다.
장은 당연히 머리 끝까지 화가 났다. 급기야 자신이 진행하는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방송을 통해 사실을 알리면서 이혼할 것이라는 입장을 피력했다. 남편이 완전 사기꾼이라는 욕을 하면서였다. 그러자 남편인 천도 지지 않았다. "본인이 원한다면 나는 언제든지 오케이!"라고 쿨하게 반응한 것이다.
둘이 마음이 맞지 않아 이혼하는 것은 누가 뭐라고 할 성질의 것은 아니다. 그러나 네 자녀는 아무 잘못이 없다고 해야 한다. 불쌍하게 된 것은 아마도 이들이 아닌가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