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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둘레길은 남동구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자원을 널리 알리고 구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해 6개의 산과 무장애나눔길 3개 노선, 하천과 바다를 연결한 33.5km 규모의 도보 관광코스다.
앞서 구는 수차례에 걸친 현장 조사를 통해 △안전하고 편안하고 쾌적한 길 △이야기가 있는 길 △자연을 위한 길을 기준으로 모두 4개의 코스를 선정하고 주요 단절부 잇기, 노선별 편익 시설 설치 등 둘레길을 조성했다.
남동둘레길은 코스마다 천연기념물인 장수동 은행나무부터 소래습지생태공원, 소래포구, 새우타워, 늘솔길 양떼목장, 청년미디어타워 등 남동구 관광 명소를 만나볼 수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우리 구의 소중한 자연환경이 구민들의 건강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남동둘레길을 인천의 대표 도보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