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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오후 인천 오크우드프리미어호텔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가톨릭관동대 김덕현 총장, 김규한 LINC3.0사업단장과 이홍기 회장(애틀랜타 한인회), 제임스안 회장(로스앤젤레스 한인회), 최은주 회장(시카고 한인회), 사론황 회장(필라델피아 한인회), 이주향 회장(미동북부 한인회연합회) 등 미주 한인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가톨릭관동대외 미주 5개 한인회는 △학생 해외 현장실습과 취업 △기관이 보유한 연구시설 및 실습시설의 공동 활용 △기관 간 공동연구개발 및 기술·지식·정보의 협력 △한인회 회원의 국제성모병원 및 가톨릭관동대 시설 이용 혜택 제공 △글로벌 모국방문 프로그램 개발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덕현 총장은 "글로벌 산학협력 협약을 통해 가톨릭관동대 재학생들의 글로벌 현장실습과 해외취업의 기회가 마련됐다"며 "특히 가톨릭관동대가 미국 동포들의 화합과 권익향상에 일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