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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미국주식 100개 종목에 대해 소수점 거래가 가능하며 향후 300개 종목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투자자가 종목, 금액, 시점, 기간을 미리 설정하면 매월 해외 우량주를 '적립식'으로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도 함께 오픈한다.
기존 해외주식 거래 고객이라면 홈페이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신청' 후 이용 가능하다. 계좌가 없을 경우 홈페이지 및 스마트 계좌 개설앱을 통해 지점 방문 없이 계좌 개설 후 서비스 신청을 하면 된다.




![[유안타증권 보도사진] 유안타증권, 해외주식](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0m/11d/20221011010007449000456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