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흥덕생활공원 조성 15억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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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임 의원 측에 따르면 △내서면 노류리 배수관 확장공사 8억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9억 △모동면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5억 △소규모위험시설(재난안전시설 및 표지판)정비사업 5억 등 총 27억원이 이번 교부세에 포함됐다.
내서면은 지방 상수도 미공급된 지역으로 개인 식수의 수질 불량과 수원 부족 등으로 주민의 어려움이 컸다. 또 지난 2018년 상주 적십자병원에 분만 산부인과가 설치 운영됐으나 산후조리원이 없어 출산 산후관리의 연계가 어렵던 상황이 개선될 전망이다.
모동면의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은 오수를 연계 처리해 방류함으로써 수역 수질과 주민 주거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 의원은 "상주·문경 시민의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 중이다"며 "확정된 특별교부세로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더 큰 발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