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표 창원시장 "보호·보존·활용위해 소통할 것"
 | 팽나무1 | 0 | | 2022 자연유산으로 새로 지정된 창원 북부리의 일명 '우영우 팽나무'/허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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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팽나무 | 0 | | 2022 자연유산으로 새로 지정된 창원 북부리의 일명 '우영우 팽나무'/허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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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팽나무 행사 | 0 | | 창원 북부리 일명 '우영우 팽나무' 2022 자연유산 신규 지정 기념식이 동부마을에서 열렸다./허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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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이 12일 창원 북부리에서 열린 일명 '우영우 팽나무'의 자연유산 신규 지정 기념식에서 "팽나무가 보호받고 보존되며 활용될 수 있도록 마을 주민은 물론 문화재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홍 시장은 기념사에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작가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팽나무가 드라마로 소개된 이후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창원을 방문했는데, 윤종하 동부마을 이장님을 비롯해 마을 주민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드라마로 유명해진 북부리 팽나무는 수령이 500년 이상된 것으로 추정되는 보호수다. 학술적·역사적 가치뿐만 아니라 주변 경치와 어우러지는 독특한 경관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7일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됐다.
- 허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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