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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시장실'은 현장중심의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재가동한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소통을 통한 열린 행정의 첫 발걸음이다.
지난달 28일 고천동을 시작으로 운영에 들어간 찾아가는 시장실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안전과 편의에 초점을 맞춰 진행하고 있다.
김 시장은 지난 12일에는 부곡동을 찾아 △중앙로 중앙분리대 설치 △가로주택사업 용도변경 △상습침수지역 하수도 정비 △가로등 신설 △우회전 차선 추가 △노인정 정화조 공공하수관로 연결 등 다양한 의견을 건의하고 논의했다.
김성제 시장은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개선하고, 새로운 제안은 최대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 행정을 위한 행보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