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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21, 교보헬스케어서비스(실속형)DM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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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22. 10. 1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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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전용 플랫폼 통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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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21이 교보생명보험의 (무)교보감염케어보험, (무)교보생활습관케어보험 가입 고객에게 전용 플랫폼을 통한 '교보헬스케어서비스(실속형)DM 서비스'를 제공한다.

교보헬스케어서비스(실속형)DM은 '교보헬스케어서비스'의 스마트 버전으로, 의사, 간호사 건강상담이 유선으로 이뤄졌던 것에 비해 채팅상담의 비중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비대면 환경에 익숙해진 고객들을 위해 전문 건강상담을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고 자유롭게 받을 수 있는 채팅상담이 호응을 얻고 있다.

전용 플랫폼을 통한 예약 편리성과 우대 혜택을 강화한 건강검진서비스도 선보인다. (무)교보감염케어보험, (무)교보생활습관케어보험이 밸런스콕을 통해 건강에 관심이 높은 MZ세대에게 어필하고 있는 보험인 만큼, 교보헬스케어서비스의 장점을 성공적으로 디지털화했다.

아울러 교보헬스케어서비스(실속형)DM은 기존 교보헬스케어서비스의 병원 정보 안내나 진료예약대행 등 핵심 서비스를 비롯해 후유증발생, 감염병 예방관리, 생활습관 질병관리 프로그램과 같은 특화서비스도 제공한다.

김광연 헬스케어21 대표는 "이번 교보생명과의 제휴를 계기로 차별화된 건강관리서비스를 준비해 차세대 헬스케어의 선도적인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헬스케어21은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은 건강관리서비스 전문기업이다. 헬스케어21은 국내 뿐만 아니라 카자흐스탄,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등 해외 국가를 대상으로 헬스케어 상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엔 GSITM과 헬스케어 사업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해 B2B, B2C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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