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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담양군에 따르면 지역내 인적 네트워크는 군정에 참여 가능한 군민 및 읍면 이주민 중 분야별 전문가를 파악해 군정 참여활동 영역을 개방하고, 이주민의 지역 연대의식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되는 계획이다.
분야는 △정책 △사회·문화 △보건·복지 △환경 △경제 △농업·기술 등 모두 6개 분야다. 관련 부서별 및 읍면 별로 구축활동을 전개하며, 다음달 25일까지 신청기간을 운영한다.
군정 참여 및 각종 위원회에 관심 있는 담양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군청 참여소통실 및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새로운 담양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인적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우리 지역의 역량 있는 인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