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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문경시에 따르면 3년만에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고용시장이 침체되고 기업은 구인란을 시민들은 취업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일자리의 미스매칭을 줄이고 취업시장의 활기를 북돋우기 위하여 시행된다.
구인을 희망하는 24개의 기업체가 참여하여 현장에 기업별 면접부스를 마련하고 구직자와 기업간 1:1면접을 실시하며 구직자들의 취업컨설팅을 위한 상담창구를 운영하게 된다.
또한, 취업타로·입사서류 클리닉·이력서사진촬영 등의 부대행사와 함께 △고용정책홍보관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관 △다문화상담관 △여성취업지원관등을 마련해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시민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구직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참여기업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여 필요서류를 사전에 지참할 수 있다.
구인기업체에 대한 정보는 시청 홈페이지(www.gbmg.go.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시청 일자리경제과 및 운영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