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상익 함평군수, 열린군수실 열고 ‘군민소통행정’ 펼쳐...매월 셋째주 화요일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18010008566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2. 10. 18. 15: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1018152554
이상익 함평군수(왼쪽 두번째)가 18일 열린군수실을 열고 군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있다./제공 = 함평군
이상익 전남 함평군수가 직접 군민들과 대면해 건의사항을 접수하는 '열린군수실'이 다시 문을 연다.

18일 함평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열린 군수실'이 민선 8기를 맞아 이날부터 운영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열린군수실은 이 군수가 지난 민선 7기 군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군민 소통 창구이다.

함평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생활 불편사항이나 건의사항, 정책제안 등 주제 제한 없이 군정 전반에 대해 상담 가능하다.

열린군수실은 매월 셋째주 화요일마다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사전에 방문, 전화, 각 담당부서,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각종 고충 사항을 가능한 즉시 처리할 방침이며, 예산이 수반되거나 중장기적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소관부서 협의를 거쳐 관련 절차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 군수는 "군민 한분 한분의 소중한 의견을 열심히 귀담아 듣고 민선 8기 군정 운영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며 "군민 소통행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