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순천민속박물관 건립의 효과와 활용 가치’ 주제 학술대회 개최
|
19일 순천시에 따르면 국립민속박물관 순천 분관 건립은 노관규 시장이 민선 8기 시장직 인수위원회 시기부터 "낙안읍성, 시립뿌리깊은나무박물관, 읍성주변 마을을 연계한 '가칭 순천민속문화특화지구'를 조성하고, 국립민속박물관을 유치해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해야 한다"라며 정책 방향으로 제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건립의 필요성과 타당성, 시민들의 바람 등을 정치권 등에 알리기 위해 소병철 의원실과 함께 다음달중 국회에서 포럼을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순천민속박물관 건립의 효과와 활용 가치'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국립민속박물관 순천 분관 건립 계획은 경복궁 복원정비계획에 따라 국립민속박물관 확대 이전 건립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1본관 4개 지역관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지난해 파주관(지역관)이 건립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