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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인터내셔날은 50여가지 글로벌 H&B 브랜드를 취급하고 독점 공급해 국내외 글로벌 e커머스, 온라인 채널 및 2만8000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에 유통하고 있는 원스톱 솔루션 H&B 유통기업이다. 국내 브랜드를 다양한 해외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고객을 위한 독점 브랜드를 개발할 수 있는 역량도 갖추고 있다.
컴투스는 그레이스인터내셔날에 대한 투자를 계기로 컴투스 그룹의 콘텐츠 밸류체인과 커머스를 연계한 확장된 파트너십 생태계를 구축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해간다는 전략이다.
향후 컴투스 및 위지윅스튜디오를 비롯한 밸류체인 기업들이 제작하는 콘텐츠와 소속 아티스트 등을 활용해 그레이스인터내셔날에서 유통하는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신규 브랜드 론칭도 함께 검토해갈 예정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그레이스인터내셔날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컴투스 그룹의 콘텐츠 IP 및 아티스트를 커머스 분야와 접목하는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진행하며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컴투스] 사진자료 - 컴투스 CI 및 그레이스인터내셔날 CI](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0m/21d/2022102101001728500104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