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백두대간 문경새재, 곱게 물든 단풍 경관 자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24010011290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10. 24. 09: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1024084439
문경새재가 단풍으로 물들었다./장성훈 기자
백두대간의 가을 단풍 명소로 손에 꼽히는 경북 문경시 문경새재 3관문 황톳길 주변이 단풍으로 곱게 물들어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24일 문경사에 따르면 일주일 전부터 문경새재를 둘러싸고 있는 주흘산과 조령산 정상을 물들이기 시작한 단풍은 점차 절정을 향하고 있다. 다음 주에는 단풍이 절정에 달하면서 새재 길 전체가 붉게 물들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 아주 빛깔이 선명한 최고의 단풍이 될 것 같다"며 "특히, 단풍 절정기와 문경 사과 축제가 겹치면서 문경새재 관광객 수는 크게 늘고 있다며 주말에는 하루 5만여명이 찾고 있는데 사과축제가 끝나는 오는 30일까지 5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할 걸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