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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와 상주시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건축사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과 미래의 만남 (부제 : 미래 천년을 위한 건축)'을 운영된다. 경북 도내 시·군이 돌아가며 개최하고 있으며, 상주시에서는 처음 열린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야외 전시로 준비된다. 상주시 농업기술센터가 개최하는 '제21회 상주시 국화전시회'와 함께 열려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행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학생 공모전 및 건축문화상 수상작 전시와 건축작가 초대전, 상주홍보전, 지역건축사 작품관, 상주공업고교 특별전 이 마련된다, 3D건축, 안전체험부스VR, 3D퍼즐 건축 종이모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준비된다. 이밖에 건축사 등 문화 특강과 학술 심포지움이 진행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시에서 처음 개최되는 건축문화행사인 만큼 내실 있는 행사 준비로 시민은 물론 경북도민 모두가 함께 만들고 즐기는 건축문화 교류와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