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태원 압사사고] 서울시, 이태원 압사 추정 사고에 전 인력 동원·대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30010014961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2. 10. 30. 02: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통제되는 이태원 핼러윈 축제현장<YONHAP NO-0309>
지난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에 핼러윈을 맞아 인파가 몰려 대규모 인명사고가 발생,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연합
서울시는 전날 오후 10시15분 용산구 이태원 해밀턴 호텔 인근 골목에서 발생한 압사 추정 사고에 전 인력을 동원해 대응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시는 사고 발생 직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김의승 행정1부시장이 상황을 총괄 지휘 중이다.

사고 현장에는 현장지휘본부를 마련하고 한제현 행정2부시장과 오신환 정무부시장 등이 이날 0시30분부터 현장 지휘 중이다.

시는 사고가 발생한 전날 오후 10시43분 소방대응 1단계, 11시13분 대응 2단계, 11시50분 대응 3단계를 발령해 경찰과 협력·대응 중이며, 현장에 응급 구호소를 설치 중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용산구와 중구보건소 신속 의료 대응반과 서울대병원, 한양대병원 등 14개 병원의 의료 대응반이 현장으로 출동했다.

유럽 출장 중인 오세훈 시장은 급거 귀국길에 올랐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